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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야기16

구원의 확신 유독 한국 교회에서는 꼭 구원파가 아닌 복음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교회에서도 구원의 확신이 있느냐 하는 문제를 중요시 한다. 본인이 스스로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구원을 받았다는 근거라고 할 수 있는가. 이는 마치 시험을 치른 수험생에게 합격에 대한 확신이 있는지를 묻는 격이다. 시험의 당락 여부는 수험생의 합격에 대한 확신이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당락의 평가는 본인이 아닌 시행처나 평가 기관에서 하기 때문이다. 구원도 마찬가지다. 구원 여부는 우리의 판단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다. 우리가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여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복음서에 보면 구원의 확신이 강했던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그들은 누구인가. 바로 바리새인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구원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을.. 2021. 9. 18.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는 누구인가 는 누구인가 2020.7.19. (2020.10.20 최종개정). 홍성필 (일본 군마현 이카호중앙교회 목사) http://www.ikahochurch.com ikahochurch@gmail.com 1. 특정 의의 2. 4복음서에 등장한 사도 (1) 각 복음서 별 정리 (2) 사도 이름 정리 3. 등장 장면과 위상 (1) 등장 장면 (2) 등장장면에 근거한 위상 4. 에 대한 기존 주장 검토 (1) 가 여성이라는 주장에 대한 검토 (2) 가 12사도 외의 인물이라는 주장에 대한 검토 (3) 가 베드로 또는 가룟 유다라는 주장에 대한 검토 (4) 가 사도 요한이라는 주장에 대한 검토 (5) 가 이상적인 제자의 모습이라는 주장에 대한 검토 5. 와 다른 사도들 등장 빈도 비교 6. 로 지목하는 인물 검토 (1.. 2021. 7. 22.
성경 양적분석 종합 - 한글 개역개정편 성경 양적분석 성경 양적분석 한글 개역개정편 이카호중앙교회 홍성필 목사 http://www.ikahochurch.com 장 절 공백포함 공백수 쉼표수 {없음}수 ( 수 ) 수 [수 ]수 글자수 전체 1189장 31102절 1,836,947 473,937 1,108 52 141 141 6 6 1,361,556 구약 929장 23145절 1,404,638 362,197 878 0 98 98 0 0 1,041,367 신약 260장 7957절 432,309 111,740 230 52 43 43 6 6 320,189 창세기 50장 1533절 86,650 22,635 64 0 3 3 0 0 63945자 출애굽기 40장 1213절 69,073 18,415 68 0 0 0 0 0 50590자 레위기 27장 859절 4.. 2018. 5. 21.
알고 있기 때문에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비둘기 똥 사분의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 하니 이스라엘 왕이 성 위로 지나갈 때에 한 여인이 외쳐 이르되 나의 주 왕이여 도우소서 왕이 이르되 야훼께서 너를 돕지 아니하시면 내가 무엇으로 너를 도우랴 타작 마당으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포도주 틀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하니라 또 이르되 무슨 일이냐 하니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오늘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 우리가 드디어 내 아들을 삶아 먹었더니 이튿날에 내가 그 여인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그가 그의 아들을 숨겼나이다 하는지라 왕이 그 여인의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으니라 그가 성 위로.. 2018. 4. 28.
고행과 고난 고행과 고난은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이 만들어낸 종교에는 고행이 있습니다. 나 자신의 힘으로 고생을 하면 덕이 쌓이고 높은 경지에 이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이와 같은 고행이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아무리 발버둥을 친다고 한들 일거수일투족이 죄에서 시작해서 죄로 끝날 수밖에 없는 미약한 존재이므로 죄인 된 우리가 스스로의 힘으로 구원의 길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에게도 때때로 고난과 역경과 환난이 닥칩니다. 노아나 아브라함, 야곱, 모세, 다윗, 그리고 예수님과 사도들에 이르기까지 어쩌면 성경은 고난과 역경과 환난의 기록처럼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는 다른 말로 믿음의 조상들에 대한 고행의.. 2018. 4. 28.
감사와 낙담, 그리고 감사 “학교, 학원, 독서실, 집. 하루에 15시간을 책상에 앉아있었습니다. 37권의 문제집을 풀었고 20권의 연습장을 다 썼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떨어졌습니다. 상자에 넣어둔 책을 다시 책장에 꽂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실패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나는 더 행복해 질 것이다.” 오래 전 텔레비전에 나오는 어떤 기업 광고입니다. 이 광고를 제작한 감독이 과연 믿음이 있는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보면 볼수록 매우 은혜가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진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있어서 대입은 마치 인생 전부를 좌우하는, 어떻게 보면 이를 최대가 아닌 유일한 목표로 삼게 되어, 입시철에는 수능이 끝난 후 시험을 잘 치르지 못한 학생에 관한 불행한 소식이 뉴스를 통해 전해올 때도 있을 .. 2018. 4. 28.
가장 단단한 방패를 깨기 위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시는 은혜가 한량없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그 중 일부라도 숫자로 나타낸다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만약 오늘 서울에 비가 1밀리 정도 내렸다고 하면 그저 잠깐 내리는 보슬비 정도라고 여길 것입니다. 서울 면적은 605.40km2이므로 여기에 비가 1밀리만 내린다고 해도 그 총량은 605.40(1000m)²×1(1/1000m) = 605,400m³입니다. 그리고 1cm³가 1밀리리터이므로 리터로 하면 6억 5백 사십만 리터이며 무게로는 약 60만 톤이 넘는 막대한 양에 이르더군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언제라도 무엇이든, 그리고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베푸실 수 있는 분이시며, 끝내는 귀하신 독생자 예수님까지도 보내주셨습니다. 중국 한비자(韓非子)에는 유명한 .. 2018. 4. 25.
빛으로 오신 예수님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요 12:46) 어떤 이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나 성경말씀이 매우 비과학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는 분들 중에는 세계적인 석학들도 많으며, 그 중에는 의사나 화학자, 물리학자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만들어낸 ‘과학’이란 다시 말해서 ‘사람이 이해하고 납득한 것’에 지나지 않으며, 사실은 아무리 합리적이고 진리라고 해도 ‘아직 사람이 이해하는 방법을 사람 스스로가 밝혀내지 못한 것’은 과학의 범주에서 벗어납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우리가 20세기에 와서야 밝혀낸 것들이 이미 수 천년 전에 적힌 성경에는 나와 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성경말씀 중에 나오는 ‘빛’에 대한 내용을 과.. 2018. 4. 25.
참된 성탄절의 회복 이제 며칠 후면 올해도 성탄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날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많은 민족들이 기뻐하는 날이며 축제분위기로 휩싸이게 됩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해를 거듭할수록 변질되어 가는 성탄절이 다소 불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조금 유심히 주변을 관찰해보면 분명 성탄절은 예수님께서 오신 날임에도 불구하고 거리에는 예수님 모습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청교도들에 의해 세워지고 가장 먼저 제정된 국경일이 추수감사절이라고 하는 미국에서는 성탄절 인사에서 “메리 크리스마스” 대신 “해피 홀리데이”가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휘황찬란하게 거리를 수놓는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나 화려한 장식물에서도 예수님은 안 계십니다.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거리를 메우고, 무리들을 헤치며 간신히 음식점으로 들.. 2018.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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