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믿음3

감사와 낙담, 그리고 감사 “학교, 학원, 독서실, 집. 하루에 15시간을 책상에 앉아있었습니다. 37권의 문제집을 풀었고 20권의 연습장을 다 썼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떨어졌습니다. 상자에 넣어둔 책을 다시 책장에 꽂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실패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나는 더 행복해 질 것이다.” 오래 전 텔레비전에 나오는 어떤 기업 광고입니다. 이 광고를 제작한 감독이 과연 믿음이 있는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보면 볼수록 매우 은혜가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진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있어서 대입은 마치 인생 전부를 좌우하는, 어떻게 보면 이를 최대가 아닌 유일한 목표로 삼게 되어, 입시철에는 수능이 끝난 후 시험을 잘 치르지 못한 학생에 관한 불행한 소식이 뉴스를 통해 전해올 때도 있을 .. 2018. 4. 28.
좀 섭섭하면 어떻습니까 좀 섭섭하면 어떻습니까. 자존심이 상하면 어떻습니까. 예수님만 붙잡으세요. 그것만이 길입니다. 결국은 잘 됩니다."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성경 로마서 8장 28절) 2018. 4. 22.
약한 나를 택하신 하나님 성경구절 : 사사기 7장 1절~8절 사사기 8장 10절에 의하면 미디안 군대는 135,000명이었습니다. 이제 기드온은 이 군대를 대항하기 위해 병력들을 모아야 합니다. 그래서 모인 사람들이 32,000명입니다. 이 32,000명이라는 병력이 결코 적은 숫자는 아닙니다만, 상대방은 135,000명입니다. 1/4도 안 됩니다. 숫자로는 도저히 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한 100,000명이었다면 한 번 해볼만 할까요? 아니요. 그렇지도 않습니다. 설령 미디안 군대보다도 더 많았다고 해도 이기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미디안은 지배하고 있는 입장이었고 이스라엘은 식민지였습니다. 만약 숫자가 거의 같다고 해도, 그들이 갖고 있는 장비도 그렇고 또한 전략도 그렇고 도저히 당해낼 수가 없는 상황입니.. 2018. 4. 22.
반응형